마운자로 5주차 후기 | 식욕이 다시 올라온다, 5mg 고민 시작
마운자로 5주차 후기를 기록해 본다. 이번엔 왼쪽 하복부에 투약했다. 첫 약이라 박스를 땄는데 왠지 6주차에는 약을 5mg으로 바꿔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. 그냥 5주차부터 5mg로 할 껄 그랬나 싶지만 이미 땄으니 한 번…
마운자로 5주차 후기를 기록해 본다. 이번엔 왼쪽 하복부에 투약했다. 첫 약이라 박스를 땄는데 왠지 6주차에는 약을 5mg으로 바꿔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. 그냥 5주차부터 5mg로 할 껄 그랬나 싶지만 이미 땄으니 한 번…
마운자로 4주차! 이번엔 오른쪽 상복부에 투약했다. 뱃살을 둘러가며 주사를 맞는데 신기하다, 내가 이렇게 스스로 주사를 놓을 수 있다니. 지방이 많아서 그런가 ^ ^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, 상처도 얼마 안 난다. 닥터닭갈비 오픈채팅에 들어가 있는데,…